27일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도봉구에 따르면 304~307번 확진자는 쌍문3동 거주자 2명, 도봉1동 거주자 1명, 창4동 거주자 1명으로 파악됐다.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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