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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도봉구에 따르면 304~307번 확진자는 쌍문3동 거주자 2명, 도봉1동 거주자 1명, 창4동 거주자 1명으로 파악됐다.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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