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확인됐다.

28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민 5명이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으로 추후 이동동선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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