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 길동 보석불가마사우나(양재대로111길 15)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강동구에 따르면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인 강동 271번 환자가 길동 보석불가마사우나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강동구는 "24일 오전 7시~10시, 25일 오전 7시30분~10시 길동 보석불가마사우나 방문자는 강동구보건소에 사전 문의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구는 해당 사우나와 관련해 전날 기준 84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