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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15년부터 연속 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건축행정의 우수 지자체의 입지를 굳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도의 중점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인허가 처리 및 처리실태 등 24개 항목을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축허가‧신고 처리 기간 단축, 건축위원회 심의 처리 기간 준수, 공사 중단 건축물 안전조치, 건축관련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등 11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6년 연속 건축행정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발굴‧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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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