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작구가 관내 백두산사우나(사당로17길8, 사당3동 대림아파트 상가 내)를 지난 19일~29일 이용한 남자 주민은 검사를 받으라고 3일 공지했다.

구는 "타 지자체 남자 확진자가 해당 사우나에 다녀갔다"며 해당 내용을 홈페이지와 재난 문자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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