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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70~90대 환자 7명, 간병인 2명, 병원 직원 2명 등이다. 이들은 이 병원 요양보호사인 '울산 22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요양병원에 대해 감염병이 발생한 의료기관 환자와 의료진 등을 통째로 격리·봉쇄하는 코호트 조치를 내리고 확진자들의 자택 방역과 추가 동선노출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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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