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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
8일 강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2명 중 5명은 에어로빅 학원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13명은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자이며, 4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강서구 내 확진자는 총 756명으로 376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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