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접수 및 역학조사에 응하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로 나왔다.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726~737번 확진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726,727,728,729,730,733,734,735번 확진자 등 8명은 가족간 감염자다. 731,732번 확진자는 지인간 접촉 감염이며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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