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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국민의힘 의원 등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친문무죄 반문유죄 공수처법 아웃'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노트북에 부착한 가운데 국무위원 후보자(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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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