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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성남시 내 중학교 45개교, 고등학교 36개교를 대상으로 재단에서 운영하는 24개의 진로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접수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성남시 8개 청소년시설 외에도 성남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진로 탐색부터 직업 체험까지 일련의 청소년 진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영 중원청소년수련관장은 “100세 시대는 직업이 다양화된 만큼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 어려운 시대이다. 진로 탐색 및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 역경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진로 탄력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성남시청소년재단 전 시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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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