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11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민 15명(680~694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 조사 중인 확진자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4명으로 조사됐다.
타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과 가족 간 접촉 관련 확진자는 각각 2명이다. 또 지역 내 확진자 접촉과 해외 입국 관련 확진자는 각각 1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