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확진자를 응급실로 이송시키고 있다. 2020.12.1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11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민 15명(680~694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중 감염경로 조사 중인 확진자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4명으로 조사됐다.


타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과 가족 간 접촉 관련 확진자는 각각 2명이다. 또 지역 내 확진자 접촉과 해외 입국 관련 확진자는 각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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