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접수 및 역학조사에 응하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12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 내 확진자는 총 567명으로 늘었다.

동작 556~558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동작 559~567번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동작구는 현재 이들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 동선 등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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