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진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이 발생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통진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이 발생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13일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해 "고병원성 여부는 14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저병원성인지 고병원성인지 여부는 14일 발표되는 정밀검사 결과를 통해 정확히 판단 할 수 있다는 게 시의 입장.

김포시는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해당 농가의 조류 4만 수를 예방적 살처분 예정이며 방역초소 운영 등 추가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