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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28명 ▲확진자 접촉 136명 ▲감염경로 조사 중 53명 ▲해외유입 2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서구 소재 교회 관련 18명 ▲은평구 소재 역사관련 2명 ▲강서구 소재 병원관련(11월) 1명 ▲종로구 소재 파고다타운 관련 1명 ▲성동구 소재 병원 관련 1명 ▲노원구 의료기관 관련 1명 등이다.
서울시 누적 확진자는 1만2406명이며 사망자는 112명으로 사망률은 0.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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