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준 현대건설 신임사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이 15일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현대건설은 윤영준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주택사업 브랜드의 고급화와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경쟁력 확보, 조직문화 혁신 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음은 윤 신임 사장의 프로필.


▲1957생(63세) ▲연세대 환경학 석사 ▲청주대 행정학 학사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 ▲현대건설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현대건설 사업관리실장(상무) ▲현대건설 현장소장 ▲1987년 현대건설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