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주택사업 브랜드의 고급화와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경쟁력 확보, 조직문화 혁신 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음은 윤 신임 사장의 프로필.
▲1957생(63세) ▲연세대 환경학 석사 ▲청주대 행정학 학사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 ▲현대건설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현대건설 사업관리실장(상무) ▲현대건설 현장소장 ▲1987년 현대건설 입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