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every1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니콜이 반려견 멜리를 키우기 전 다양한 훈련법을 공부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금쪽같은 내 새끼, 내가 사랑하는 멍냥' 특집으로 꾸며져 써니, 대도서관, 니콜, 서동주가 자신의 반려묘·반려견을 소개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들의 반려견들이 녹화장을 함께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카라 출신 니콜은 반려견 멜리를 소개하며 대형견인 멜리를 키우기 위해 만나기 두 달 전부터 공부했다고 밝혔다. 니콜은 멜리가 대형견이라 밖에서 용변을 해결하는 걸 좋아해 화장실 수챗구멍을 통해 배변하는 법을 가르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다른 곳에 가서도 화장실에서 용변을 해결한다고.

더불어 니콜은 대형견이라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멜리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훈련법을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이어 니콜의 반려견 멜리가 등장해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콧등에 간식을 올리고 기다리는 '기다려' 개인기부터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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