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작성된 5건의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1년도 예산안, 202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의결했다.
2021년도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경량전철사업 특별회계의 일반회계 전입금 141억 708만 원을 감액하기로 했다.
세출부분은 2조 5644억 4228만 원 중 일반회계 부분에서는 시정연구원 운영 출연금, 용인중앙시장 공영주차장 환경개선사업 등 25개 사업, 총 204억 9521만 9000원을 감액하여 전액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특별회계 부분에서는 하수도사업 특별회계에서 용인레스피아 운영비 등 22억 5600만 원을 감액해 전액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키로 결정했고, 경량전철사업 특별회계에서 민간사업보조 운영비, 민간사업보조 운영비 대여금 등 총 5개 사업 141억 708만 원을 감액하기로 했다.
202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부서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처리 요구사항 326건, 건의사항 297건 총 623건을 지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