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시민들의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 격리 중이던 확진자가 숨지는 사례가 또 발생했다.

2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19일) 서울 구로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대기하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이 사망자는 서울시가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한 사망자 2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서울시 122번째 사망자도 지난 12일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자택에서 병상 배정을 기다리다가 3일 후인 15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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