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F&B의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달콤'이 연말까지 현대카드 결제 시 M포인트 차감을 통해 구매 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말연시 수요가 높은 홀케이크부터 음료, 베이커리, MD 등 달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모든 메뉴와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홀케이크 구매 고객에는 ‘달콤 시그니처 드립백’(8,900원)를 무료로 증정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달콤커피 제공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일 참여 가능하며, 매장 결제 시 직원에게 M포인트 사용 의사를 밝히고 결제하면 50% 포인트 차감된 금액으로 카드 대금이 청구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달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빠질 수 없는 홀케이크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달콤의 홀케이크와 함께 일상 속 소소한 달콤함을 즐기며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콤은 지난 2018년 당기순이익이 -38억5천여만원, 영업이익 -35억3천여만원에 이른것이 2019년에 들어 영업이익은 - 38억5천만원, 당기순이이익 -61억4천만원으로 높아졌다. 가맹점수의 경우는 2017년 152개에서 2018년 138개, 2019년 138개로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직영점 역시 31개에서 33개로 유지되었다.
이와관련해 달콤 관계자는 "2018년과 2019년 비트 로봇카페를 도입하면서 초기투자비용이 높아져 당기순이익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커피는 2018년 19개 신규개점, 2019년 14개 개점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