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주민 10명이 전날(19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확진자 가족·지인 간 감염이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6명, 감염경로 조사 중이 1명으로 나타났다.


구는 현재 확진자에 대한 병상 배정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