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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구시에 따르면 광진중앙교회의 선교사 2명이 선교 활동을 위해 출국하기 전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해당 교회 교인 26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대구시는 교회를 폐쇄하고 교인 120명을 전수 검사 주이다.
대구 소재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은 달성군 영신교회와 중구 새비전교회, 남구 신일교회에 이어 네번째다.
지난 11일 달성군 영신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후 교회발 확산세가 그치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오전 0시까지 달성군 영신교회에서 61명, 중구 새비전교회에서 36명, 남구 신일교회에서 19명이 확진됐다.
지난 11일 달성군 영신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후 교회발 확산세가 그치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오전 0시까지 달성군 영신교회에서 61명, 중구 새비전교회에서 36명, 남구 신일교회에서 19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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