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초중생의 체계적인 역사학습을 위한 '오! 한국사', '오! 세계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금성출판사
'오! 한국사', '오!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들이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 형식으로 읽으며 역사 흐름을 이해하고 역사 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 40권으로 구성됐으며, 전국의 푸르넷 공부방에서 특강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독서 특강을 신청하면 두번째 담임선생님인 푸르넷 지도교사의 1:1 맞춤 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사까지 아우르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의미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만화, 사진 등 다양한 학습 자료로 한국사에 대한 흥미는 물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까지 높일 수 있다, 초등 사회, 중등 역사 과목과 연계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제공되는 요점 정리로 학교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도 가능하다.


학생들이 방대한 세계 역사에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기획한 '오! 세계사'는 이야기 형식의 쉬운 문체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명의 발생, 고대 세계, 지역 세계, 제국주의 침략, 세계 대전, 현대까지 굵직한 세계사의 사건이 초등 사회 및 중·고교 세계사 교과서 단원의 흐름과 일치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그림, 사진, 지도 등 풍부한 시각 자료와 다양한 정보 코너로 세계사 공부에 흥미를 높이고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오! 한국사', '오! 세계사'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역사적 통찰력을 길러 주기 위해 스토리 중심으로 중요한 한국사, 세계사 사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바른 역사 인식과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오! 한국사', '오! 세계사' 시리즈로 역사 공부를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한국사', '오! 세계사' 시리즈는 전국의 푸르넷 공부방 및 금성도서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