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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낙하산 채용 특혜 논란에 휩싸인 변창흠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무위원후보자 국토교통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출석, 구의역 사고 관련 질의에 잠시 두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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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