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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이 대표 비상금 대출인 마이너스통장 상품 '또잇(it) 간편대출' 판매를 잠정 중단한다. 미리 설정한 한도가 소진했기 때문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또잇 간편대출' 신규 취급을 잠정 중단한다. 또잇 간편대출은 소득이 있거나 6개월 이상 신용카드를 보유한 개인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3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이다. 비상금격 상품으로 고객으로부터 인기가 많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기존 차주가 대출을 상환해 한도가 여유가 생길시 다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했다. 다만 직장인 신용대출, 헤이(Hey)플러스 대출 등 중신용자 전용 대출은 계속 판매한다.
시중은행들이 연말 들어 강도 높은 신용대출 조이기에 들어갔다. 이달 중순만 해도 고소득자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줄이는 정도였지만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아예 신규 대출 신청을 안받는 은행이 생겨났다.
신한은행은 이날 모바일에 이어 영업점에서도 신용대출 신청 접수 받기를 중지했다. 하나은행도 24일부터 모바일 신용대출 취급을 당분간 받지 않기로 했다. 재개일은 미정이다. 전문직 신용대출 기본 한도도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축소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계부채 급격한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대표 모바일 신용상품 취급을 중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고소득자 신규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증액을 2000만원 이내로 제한했다. 우리은행은 영업점 내 신용대출 신청접수 중단 계획은 아직 없다. 우리은행은 지난 11일부터 모바일 신용대출 주력 상품인 ‘우리 WON하는 직장인 대출’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또잇 간편대출' 신규 취급을 잠정 중단한다. 또잇 간편대출은 소득이 있거나 6개월 이상 신용카드를 보유한 개인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3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이다. 비상금격 상품으로 고객으로부터 인기가 많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기존 차주가 대출을 상환해 한도가 여유가 생길시 다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했다. 다만 직장인 신용대출, 헤이(Hey)플러스 대출 등 중신용자 전용 대출은 계속 판매한다.
시중은행들이 연말 들어 강도 높은 신용대출 조이기에 들어갔다. 이달 중순만 해도 고소득자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줄이는 정도였지만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아예 신규 대출 신청을 안받는 은행이 생겨났다.
신한은행은 이날 모바일에 이어 영업점에서도 신용대출 신청 접수 받기를 중지했다. 하나은행도 24일부터 모바일 신용대출 취급을 당분간 받지 않기로 했다. 재개일은 미정이다. 전문직 신용대출 기본 한도도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축소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계부채 급격한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대표 모바일 신용상품 취급을 중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고소득자 신규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증액을 2000만원 이내로 제한했다. 우리은행은 영업점 내 신용대출 신청접수 중단 계획은 아직 없다. 우리은행은 지난 11일부터 모바일 신용대출 주력 상품인 ‘우리 WON하는 직장인 대출’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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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