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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예비사업이란 그동안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소규모 재생사업'과 '주민참여프로젝트 사업', '사업화지원 사업'을 통합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중 86곳을 선정해 총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는 금창동 예비사업의 국토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9000만원, 시비 4500만원, 기금 4억 6000만원을 포함 총 6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 상가 리모델링을 통한 공유부엌 커뮤니티 거점공간 조성, 전통발효식품 콘텐츠 개발을 통한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주민공동체 모니터링 및 지역자산 재생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주도 사업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향후 뉴딜사업으로 연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조직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선순환 구조를 창출하는 등 예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발판으로 내년도 뉴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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