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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아이유가 오늘 오전 1억원을 기부했다”며 기부금은 저소득 조손가정 학생들의 생계비 지원 및 대학 입학을 앞둔 이들의 학비로 쓰일 예정“이라며 아이유의 기부 사실을 밝혔다.
연말까지 계속된 기부 행보로 아이유의 꾸준한 선행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올 한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기부를 해왔다. 지난 9월에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사랑의달팽이와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원을 기부해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같은 달 코로나19 현장에서 방호복을 입고 더위에 시달리는 간호사들을 위해 사랑의열매 대한간호협회에 아이스조끼 4600벌을 기탁하기도 했다.
올 8월에는 폭우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했다. 지나 5월에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팬들과 함께 총 1억320만원을 기부했다.
재해나 사회문제가 있는 곳에 통 큰 기부로 도움을 전하고 있는 아이유의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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