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명불허전' 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20.11.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법원이 법무부의 정직 2개월 징계 처분 효력을 멈추게 해달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이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인 것에 대해 "미쳐 돌아가던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제자리를 찾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바람의 방향이 바뀐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어제 판결, 오늘 결정이 진실을 말하다 고통을 겪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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