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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성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핵심역량 계발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인솔엠앤티는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등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약 5000만원 상당의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야탑청소년수련관에 무상 제공한다. 야탑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제공받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로 청소년이 최첨단 장비를 직접 다루며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인철 인솔엠앤티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첨단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 사고와 미래 핵심역량을 계발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명 야탑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에게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첨단기술 체험은 2021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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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