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25일 지난 16일 오후 5시에서 24일 오후 6시사이 청북읍 소재 '맛있는돼지랑' 방문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에서 25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평택298-305번 이날 8명(자가격리중6, 감염원 조사중2)이다. 시는 지난 16일 오후 5시에서 24일 오후 6시 사이 청북읍 소재 '맛있는돼지랑'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앞서 평택에서는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군무원과 직원 등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419번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현재 주한미군 관련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70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