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종로구가 7016번 시내버스 이용객 중 유증상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종로구는 26일 오후 재난문자를 통해 "23~26일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7016번 버스 이용객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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