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 이동형 음압 병실이 마련되어 있다. 2020.1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은평구에 따르면 12명 중 6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나머지 6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확진자들 중 3명은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은 무증상 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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