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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착공 예정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조망권이 돋보인다. 집안에서 호수, 바다, 설악산, 시내의 조경과 야경을 볼 수 있다. 청초호를 비롯해 동해바다, 설악산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동해대로에 위치했고 도보 3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 5분 거리에 속초고속터미널이 있다. 속초항과 크루즈·여객선·국제여객터미널을 갖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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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