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73.89포인트(0.24%) 오른 3만409.56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포인트(0.13%) 상승한 3732.04, 나스닥 지수는 19.78포인트(0.15%) 올라 1만2870.00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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