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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뷰티 화보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12월 31일 웬디와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이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비 해피, 스마일 어게인'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힘들었던 2020년을 보내고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그 의미에 걸맞게 화보 속 웬디는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속 웬디는 모두가 우울했던 지난 날을 보내고, 새해에는 다시 행복해지자는 메시지를 담은 '해피 시어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매력적인 뷰티 룩을 선보였다.
특히 뷰티 화보 촬영 특성상 시간이 오래 걸림에도 불구하고, 웬디는 하루종일 지친 기색 없이 오히려 사람들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2019 SBS 가요대전' 무대 리허설 도중 추락 사고를 당해 얼굴과 골반에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매진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1월 1일 '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쳐 휴머니티'SMTOWN LIVE "Culture Humanity)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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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