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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남은 나의 30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 아이보리 아우터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블랙 부츠를 신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한 양미라는 지난 6월 첫째 서호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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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