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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깜찍한 근황을 전했다.
12월 29일 소녀시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태연의 독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SMTOWN LIVE' 콘서트 티켓을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몸보다 큰 오버사이즈 패딩을 입고 있어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SM 글로벌 공연 브랜드인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무료 중계된다.
해당 공연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엔시티),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등이 출연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전 무대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고 알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30일 태연을 향한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을 밝혔다.
앞서 태연은 라비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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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