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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1일 현빈과 손예진이 8개월 째 열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현빈 지인의 말을 빌려 지난해 3월 사랑이 시작됐다고 설명했으며 "드라마가 끝나고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움의 감정이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현빈과 손예진은 종영 이후 후배 배우들과 가끔 모였다"며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도 한몫했다"고 부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세 차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바 있으나 부인해왔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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