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패키지는 색상 구성에 따라 '리프레쉬', '더스티플로라', '그레이무드' 세가지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한 세트당 6개가 들어있다.
모나미는 "두 가지 형태의 닙으로 구성된 라이브칼라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학생을 비롯해 컬러링, 다이어리 꾸미기 등을 좋아하는 소비자들로부터 20년 이상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기존 둥근닙 타입의 39색에 기능성을 높인 사각닙 타입 18색이 추가되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