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가 위치한 월스트리트.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스는 전장보다 83.56포인트(0.27%) 내린 3만522.92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2.75포인트(0.07%) 떨어진 3753.32를 가리키고 있다.


반면 기술주 주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85포인트(0.07%) 상승한 1만2897.1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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