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 시즌 1·2·3 결승팀들이 오는 26일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출격해 대결을 펼친다. /사진=JTBC 제공
JTBC '팬텀싱어' 최강팀들이오는 26일 '팬텀싱어 올스타전'으로 돌아온다.

'팬텀싱어 올스타전' 제작진은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장르의 한계를 넘어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줬던 9팀의 무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무대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대한민국에 크로스오버 음악 신드롬을 일으킨 '팬텀싱어' 시즌1·2·3 결승 진출자 36인이 모두 출격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팬텀싱어' 결승에 올랐던 포르테 디 콰트로·인기현상·흉스프레소·포레스텔라·미라클라스·에델 라인클랑·라포엠·라비던스·레떼아모르 등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9팀이 총출동해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JTBC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네이버 TV캐스트에 '팬텀싱어 올스타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팬텀싱어' 측은 "기존 경연에선 볼 수 없었던 대중적이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오직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따로 또 같이'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