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제약
제약 전문업체 삼성제약이 상한가에 도달했다.

5일 오전 11시30분 삼성제약은 전일 대비 29.98%(1910원) 오른 828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쳤다.

지난해 12월28일 공시된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 3상 임상시험의 긍정적 결과가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제약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 595만주를 약 100억원에 처분할 예정이라고 같은달 30일 공시를 통해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