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는 5일 손 세정부터 보습, 향기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핸드케어 키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러쉬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손 씻기가 중요해지면서 '핸드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맞춰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는 5일 손 세정부터 보습, 향기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핸드케어 키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핸드케어 키트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키트(Discovery Kits)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키트 3종은 ‘클린 앤드 스위트'(Clean & Sweet) ‘클린 앤드 캄'(Clean & Calm) ‘클린 앤드 프레쉬 애즈'(Clean & Fresh As)’로 구성됐다.

러쉬 관계자는 "달콤한 향기, 편안한 향기, 상쾌한 향기 등의 세 가지 향기를 테마로 키트로 구성했다"며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 좀 더 편리하게 제품을 선택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키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