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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회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12월까지 6회기로 진행된 사례관리 글쓰기 공부 교육을 이수한 민‧관 사회복지사 11명이 사례관리를 실천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 함께 소감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출간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사는 “글쓰기 교육을 통해 직접 쓴 글을 책으로 만들고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민‧관 사례관리 담당 사회복지사들이 뜻을 모아 기록하고 책을 완성한 것이 대단하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 중이며, 어려운 위기사유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은 각 읍‧면사무소 또는 양평군무한돌봄센터로 연락하면 대응책과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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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