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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는 최근 중계방송사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3일과 4일 남녀부 2경기씩, 총 4경기를 잠정 연기했다.
연맹은 선제적 조치를 위해 연맹 및 13개 구단 선수단,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중계방송사 관계자들 역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촬영팀 9명은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 202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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