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중심지 뉴욕 월가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국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투자자들이 숨 고르기를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9.64포인트(0.06%) 하락한 3만204.25에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63포인트(0.07포인트) 하락한 3698.02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32.80포인트(0.26%) 밀린 1만2665.65에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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