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야외 매직아일랜드의 상징 ‘매직캐슬’이 꽁꽁 얼어붙은 얼음왕국으로 변신하고 있다. /사진=롯데월드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 야외 매직아일랜드의 상징인 매직캐슬이 얼음왕국으로 변신하고 있다.

6일 롯데월드는 새해를 맞아 매일 저녁 6시부터 겨울테마의 신규 3D 맵핑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지난 8월 세계 테마파크 중 최초로 도입한 크리스티(CHRISTIE)사(社)의 기술이 적용돼 매직캐슬이 꽁꽁 얼어가는 과정이 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