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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광주·전남,제주지역 수출을 선도할 ‘2021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을 6일부터 2월 8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중소기업을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선정해 2022년까지 4년간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정받고자 하는 기업은 매출액이 100억원 ~ 1000억원이면서 직·간접 수출액이 500만달러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10개 수출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부터 서비스업 분야 중소기업의 신청 자격요건을 완화해 서비스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중앙-지방-민간 간 협력모델을 통해 향후 4년간 중기부, 지자체, 민간 금융기관에서 제공하는 해외마케팅, 지자체 자율프로그램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수출바우처사업 내 글로벌 강소기업 전용 바우처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약 240여개사에 대해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필요한 해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참여시 우대가점을 상향(산학연 콜라보 R&D, 수출지향형 R&D 2점→3점), 별도 기술개발(R&D) 신설(해외인증규격적합제품 R&D)하고 민간금융기관의 참여도 확대(KB국민은행)하는 등 지난해보다 기술개발(R&D) 금융·보증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2월8일 오후6시까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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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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