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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된 7인조로 ‘딱 좋아’ ‘니가 하면’ ‘하드캐리’ ‘낫 바이 더 문’ 등 다수 히트곡을 남겼다. 이들은 지난해 개최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가수부문 대상, 올해의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도, 갓세븐으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경우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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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