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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3시15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1.17%(55원) 오른 4745원에 거래 중이다.
오성첨단소재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해 대선 당시 대마초 합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자 대마초 관련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 2018년 의료용 마리화나 사업을 시작한 오성첨단소재는 약 3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를 활용한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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