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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20.7월)를 통해 선정된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안전괄호로 표현하여 사진을 촬영 후 공식 SNS 계정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고, 사진을 공단 홈페이지와 각 사업장 SNS에 게재하였으며. 다음 참가자로 손혁재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 강대견 ㈜연천교통 사장, 조영진 은대초등학교 교장을 지목하고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최우선의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 단속과 처벌강화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개개인이 준법의무를 다하는 성숙한 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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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